유기농 여성 위생용품 이커머스 라엘이 소프트뱅크벤처로부터 약 16억 원(15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에이티넘파트너스와 미국의 유기농 제품 1위 이커머스 트라이브마켓(Thrive Market)이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총 투자금은 총 23억 원(210만 달러)이다. 라엘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한인 여성들이 시작한 스타트업으로 유기농 생리대와 탐폰, 자연 성분의 뷰티 제품을 판매한다. 여성 위생용품은 여성이 40년 이상 매달 사용하는 필수품임에도 미국 대기업 제품이 유해 물질을 다수 포함하고 있을 정도로 안전성 문제가 소홀히 다뤄졌다. 라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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