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권오현(65) 삼성전자 부회장(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전격 사임을 발표함에 따라 향후 삼성전자의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올 전망이다. 한 재계 관계자는 "권 부회장이 반도체 개발을 통해 회사를 키운 것으로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클라우드 등 각종 신기술로 삼성을 한 차원 더 발전시키

(임정욱 / Jungwook Lim님 트위터에서 자동 수집 된 포스트입니다.)

@estima7: 삼성, 구글 같은 이사회 경영 도입할 듯 특히 권부회장 후임으로 선임될 이사회 의장에 미국계 인사가 지명될 수 있다는 전망도. 중앙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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