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손님들은 꺼내본 책을 로봇에게 반납한다. 로봇은 책의 무게가 일정 수준을 넘어가면 자동으로 직원에게 책을 갖다 준다. 직원은 로봇 카트에 책을 싣고 정리 작업을 하는데, 이 카트는 직원의 손 힘을 파악해 스스로 방향과 구동을 제어한다". 지난달 24일 문 연 부산 망미동에 위치한 예스24 중고 서점에는 네이버

(임정욱 / Jungwook Lim님 트위터에서 자동 수집 된 포스트입니다.)

@estima7: 네이버, 자체 개발 로봇 첫 공개 … 포털 울타리 넘기 시동 네이버가 어제 DEVIEW에서 선보인 다양한 로봇들 사진이 나온 중앙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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